이번 세일즈 미션은 뉴욕시 소속 5개 자치구의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한국인에게 가장 인기 있는 뉴욕현대미술관과 숙박업체, 티켓 업체 등 모두 9개의 뉴욕 현지 업체가 참가했다.
플라자호텔 등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뉴욕관광청은 여행업계 실무자 대상 데스티네이션 세미나, 1:1 트래블 마트, 세일즈콜, 미디어 간담회와 VIP 디너 리셉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티파니 타운센드 뉴욕관광청 홍보 수석 부사장은 "한국은 올해 모두 36만9천여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중요한 시장"이라며 "한국에서 뉴욕시 5개 자치구의 최신 현황을 공유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뉴욕시의 방문객은 모두 5천670만 명이며 올해는 5천900만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