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3.3%)를 조금 밑도는 수치다.
지난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3.7%)과 비교해 상승률이 크게 둔화했다.
전월 대비로는 0.4% 상승해 9월 상승률과 같았다.
전문가 예상치(0.1%)에 비해선 높은 수치를 보였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식품을 제외한 근원 CPI는 전년 동월 대비 4.0% 올라 시장 전망(4.1%)을 다소 밑돌았다.
전년 대비로는 0.2% 상승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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