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사건 브로커 의혹 연루' 전직 치안감 숨진 채 발견 입력2023.11.15 10:25 수정2023.11.15 10:25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관련 뉴스 1 "말도 안 돼" '尹 무기징역' 선고에도…큰 충돌 없었다 [현장+] 2 [부고] 권정화(SM엔터테인먼트 음악 IP 홍보 유닛장)씨 부친상 3 광주지검, 분실한 비트코인 320개 전량 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