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B국민은행, 고객 참여형 기부 캠페인 ‘따뜻함 나누고 행복 더하기’ 실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응모 고객 1명당 2천 원 적립해 최대 1억 원 에너지 취약계층에 기부
    KB국민은행, 고객 참여형 기부 캠페인 ‘따뜻함 나누고 행복 더하기’ 실시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오는 12월 17일까지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난방용품을 지원하기 위해 ‘따뜻함 나누고 행복 더하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상생 금융의 일환으로 KB스타뱅킹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할 수 있다. KB국민은행은 응모 고객 1명당 2,000원의 기부금을 적립해 최대 1억 원을 기부할 계획이다. 기부금은 사회복지시설의 노후화된 보일러 시공 및 저소득가구의 온열매트, 극세사이불 등 난방용품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또한 캠페인에 응모한 고객 중 1,00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모바일 쿠폰도 증정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KB스타뱅킹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겨울철 온기가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달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사회 소외계층과 취약계층 등 사회의 다양한 분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상생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KB국민은행, 고객 신뢰와 사회적 가치를 향한 새해 첫 걸음

      KB국민은행은 2일 오전 여의도 신관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이환주 KB국민은행장은 언제나 KB국민은행을 믿고 성원해 주시는 고객님과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임직원, KB와 인연을 맺고 함께 동행하고 계신 모든 분들께 ‘붉은 말(馬)’의 해를 맞아 대지를 박차고 달려가는 말의 힘찬 기운이 가득 전해지기 바란다는 덕담으로 새해 인사를 전했다.이어 2026년 새해를 맞아 ‘확장’과 ‘전환’이라는 두 가지 키워드를 제시했다. 금융의 대전환기를 맞아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KB의 금융영토를 내실 있게 ‘확장’하고, 고객과 사회 트렌드에 맞게 생각과 행동도 과감히 ‘전환’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단순히 고객 수를 늘리고 시장을 확대하는 차원이 아닌, KB국민은행의 ‘전략적 지향점’을 바꾸는 또 다른 혁신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환주 KB국민은행장은 ‘확장과 전환’을 위한 중점 추진 방향으로 ▲고객 신뢰 강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로 은행 경영의 지향점 확장 ▲영업 방식의 발전적 전환 ▲차별화된 역량과 실행력의 원천 구축을 제시했다.이와 함께 최근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와 고객정보 보호, 내부통제 등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관련 노력에 있어 한 치의 부족함도 있어서는 안된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금융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취약계층이 경제적으로 재기할 수 있도록 돕는 포용금융의 따뜻한 손이 되어야 한다며, 은행의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는 뜻을 전했다.아울러 생산적 금융 전담 조직인 ‘성장금융추진본부’를 신설해 국가전략산업과 관련 기업으로 자금의 흐름이 전환되게 함으로써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국민과의

    2. 2

      KB Bank 인도네시아, PT KAI Medika Indonesia와 전략적 금융 파트너십 체결

      KB국민은행의 자회사인 KB Bank 인도네시아(이하 ‘KBI’)는 PT KAI Medika Indonesia(이하 ‘KAIMI’)와 전략적 금융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인도네시아 의료 서비스 부문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KBI는 총 1,100억 루피아(IDR 110 billion,한화 97억원 상당) 한도의 금융 지원을 제공하며, 해당 자금은 브라위자야 병원 탕에랑(Brawijaya Hospital Tangerang)의 의료 장비 투자 및 사업 확장 등 의료 인프라 고도화에 활용될 예정이다.KAIMI는 자카르타, 데폭, 탕에랑 지역에서 병원 및 클리닉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브라위자야 헬스케어 그룹(Brawijaya Healthcare Group)의 자회사로, 브라위자야 병원 탕에랑은 산모·아동 의료 및 최소 침습 수술 분야의 프리미엄 의료 서비스로 잘 알려진 주요 의료 시설이다. 특히 BPJS Kesehatan(사회보장청 의료보험)에 참여하고 있어, 공공 의료와 프리미엄 의료 간의 균형 잡힌 서비스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사는 금융 지원을 넘어, ▲병원 운영자금 관리를 위한 현금관리 서비스 ▲임직원 급여 서비스 ▲경영진 및 의료진 대상 우선 고객 금융 서비스 ▲주택담보대출 상품 등 다양한 금융 분야에서의 협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릴리 헤라와티(Lily Herawati) KAIMI 사장은 “이번 협약은 병원 인프라와 서비스 역량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KBI의 금융 지원을 바탕으로 의료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더 많은 인도네시아 국민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KBI 은행장 쿠날디 다르마 리에(Kunardy Darma Lie)는 “의료 부문은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과 사회적 파급 효과가 큰 전략 산업인 만큼

    3. 3

      KB국민은행, 금융권 최대 규모 562억원 새도약기금 출연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이 부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소상공인의 경제적 재기를 돕기 위해 새도약기금에 총 562억원을 출연하며 부채 경감 정책에 적극 협력한다.KB국민은행의 이번 출연금 562억원은 금융권 새도약기금 참여기관 중 최대 규모로, 새도약기금은 해당 재원을 활용해 장기 연체채권을 매입한 뒤 소각 또는 채무조정을 통해 신용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출연은 올해 10월 출범한 ‘새도약기금 지원사업’에 대한 협력의 일환으로, 취약계층·소상공인이 채권 추심으로 겪는 부담을 완화하고, 국민들이 정상적인 경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새도약기금 지원으로 채무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이 다시 금융의 제도권 안에서 안정을 찾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포용금융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금융 지원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KB국민은행은 지난 17일 서울과 인천에 ‘KB희망금융센터’를 개점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채무조정과 신용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사단법인 한국EAP협회와 연계한 ‘마음돌봄 상담 서비스’ 등 다양한 비금융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 이를 통해 채무로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이 심리적 안정을 바탕으로 금융 문제를 해결하고, 건강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