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 '개인 컵 사용의 날' 동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개인 컵 사용 일상화하는 텀블러 데이 행사 열어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 '개인 컵 사용의 날' 동참
    한국씨티은행(행장 유명순·사진 가운데)은 16일 서울 신문로 한국씨티은행 본점에서 서울시 및 에코허브와 함께 ‘개인 컵 사용의 날(텀블러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한국씨티은행은 2021년부터 ESG 협의회를 중심으로 개인 컵 이용하기, 종이 사용 줄이기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들을 실천하고 있다.

    올해는 서울시에서 처음 시행하는 ‘제1호 개인 컵, 다회용 컵 사용 촉진지구(광화문에코존) 동행단’에 금융권 최초로 참여했다.

    ‘제 1호 광화문 에코존 동행단’ 활동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날 행사에서는 개인 컵을 지참한 임직원과 인근 시민들에게 각종 음료를 무료로 제공했다.

    또한 ‘일회용 컵 줄이기를 위한 나의 다짐’ 을 작성하고 스티커 설문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씨앗 화분’을 전달하며 친환경 활동을 진행했다.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대내외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며 ESG 경영이 모범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하나금융그룹은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이 환경 보호 캠페인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6일 밝혔다.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환경부가 지난 2월부터 추진 중인 범국민 릴레이 캠페인이다. 함...

    2. 2

      SK, 울산 ARC 착공…"재활용으로 화학 르네상스 연다"

      SK지오센트릭이 세계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재활용 플라스틱 단지인 울산 ARC(첨단 재활용 단지) 공사에 들어갔다. 2026년 완공되면 전국 각지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이곳에서 새 제품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단지 건...

    3. 3

      트럼프 행정부, 핵심광물비축사업 '프로젝트 볼트' 시작

      트럼프 행정부는 약 120억 달러(약 17조 4,300억원)의 초기 자금을 투입해 전략적 핵심 광물 비축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는 중국산 희토류 및 기타 금속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는 과정에서 제조업체들이 공급 차질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이다.2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프로젝트 볼트'라고 명명된 이 사업은 16억 7천만 달러의 민간 자본과 미국 수출입은행의 100억 달러 대출을 결합해 핵심 광물을 조달하고 저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미국에서 민간 부문 최초의 비축 물자 확보 방안이 될 이 계획은 미국의 기존 비상 석유 비축과 유사하다. 원유 대신 휴대폰, 배터리, 제트엔진 등에 사용되는 갈륨과 코발트 같은 광물에 초점을 맞춘 것이다. 이 비축에는 희토류와 핵심 광물뿐 아니라 가격 변동성이 크거나 기타 전략적으로 중요한 광물들도 포함된다. 세부 사항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이 프로젝트에는 현재까지 제너럴 모터스(GM),스텔란티스, 보잉,코닝,GE버노바, 알파벳 등을 포함한 12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하트리 파트너스와 트랙시스 노스아메리카,머큐리아 에너지 그룹 등 3개 상품 거래 회사가 비축량을 채울 원자재 구매를 담당하기로 계약했다. 수출입은행 이사회는 2일 오후에 사상 최대 규모인 15년 만기 대출을 승인하기 위한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날 핵심 광물의 사용자와 생산자를 대표하는 GM의 최고경영자 메리 바라 와 광업 재벌 로버트 프리드랜드와 만날 예정이다. 미국은 이미 국방 산업 기반에 필요한 핵심 광물을 국가적으로 비축하고 있지만, 민간 수요를 위한 비축량은 없었다. 미국 행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