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원/달러 환율, 1,296.9원 보합 마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원/달러 환율, 1,296.9원 보합 마감
    17일 원/달러 환율이 큰 변동없이 보함 수준에서 마감됐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 종가와 같은 1,296.9원에 거래를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간밤 발표된 미국의 경제지표가 전반적으로 부진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전날보다 3.9원 내린 1,293.0원에 개장한 뒤 장중 1,290.0원까지 저점을 낮췄다.

    다만 최근 2거래일 동안 하락 폭이 30원이 넘은 탓에 되돌림 압력이 반영되면서 오후 중 하락 폭을 반납했다.

    달러 소폭 강세와 위안화 약세도 추가 하락 제한에 영향을 끼쳤다.

    같은 시각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860.84원이었다.

    전날 오후 3시30분 기준가(856.80원)에서 4.04원 올랐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증시로 넘어간 큰손들…대기업 회사채도 안 팔린다

      올해 들어 기업의 자금조달 여건이 빠르게 악화하고 있다. 회사채 금리가 상승하는 가운데 시중 자금이 증시로 빠져나가며 수요까지 감소한 데 따른 결과다. 새해가 되면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이 늘어나는 ‘연초 ...

    2. 2

      기관 자금, 코스닥行…1월에만 10조 순매수

      채권시장을 빠져나간 기관 자금은 코스닥시장까지 향하고 있다. 채권 트레이더들은 올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국민연금의 국내 채권 투자 규모에 기대를 걸고 있다.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기관은 코스닥시장에서 1...

    3. 3

      "D램은 AI시대 완성할 황금나사"…지난달 수출 12.6조 사상 최대

      D램 수출 단가가 한 달 새 60% 가까이 급등한 것으로 확인됐다. 인공지능(AI)산업을 중심으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공급 부족이 심화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1일 대체데이터 플랫폼 한경에이셀(Ai...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