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한장애인체육회, 네브래스카 주립대 오마하 캠퍼스와 MOU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장애인체육회, 네브래스카 주립대 오마하 캠퍼스와 MOU
    대한장애인체육회는 미국 네브래스카 주립대 오마하 캠퍼스와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행사에는 대한장애인체육회 박종철 선수촌장과 네브래스카 주립대 필 허 부총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양측은 ▲ 장애인 선수의 경기력 향상 및 건강증진을 위한 합동 연구 ▲ 연구 및 교육 활동을 위한 상호 인적 교류 ▲ 선수, 지도자 등 관계자 연구 및 교육 활동 기회 제공 ▲ 공동 세미나 개최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2024년에 새로 마련될 네브래스카 주립대 심혈관 운동센터 내 장애인 분야 연구시설에서 박송영 연구센터장과 장애인 선수의 건강 및 경기력 향상과 관련한 공동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종철 선수촌장은 "세계적인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 장애인 선수의 경기력 향상과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필 허 부총장은 "한국의 장애인스포츠와 스포츠과학에 대한 열정에 놀랐다"며 "스포츠과학을 통한 양 기관의 교류와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10년 둥지 떠나 LIV 도전…한국인의 독기 보여줄 것"

      “한 번 물면 끝까지 놓지 않는 한국인의 독기를 보여주고 싶어요. ‘코리안 골프클럽(GC)’이라는 팀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플레이를 펼쳐보겠습니다.”매끈한 얼굴에 해사한 미...

    2. 2

      쌍두마차 김민선·이나현…500m '금빛 레이스' 정조준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이 세계 정상 탈환을 향한 막판 스퍼트에 들어간다. 오는 6일 개막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빙속 여제’ 김민선과 ‘괴물 신예’ 이...

    3. 3

      "더블보기 후 마음 비워"…김시우, 4개 버디로 만회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선수들의 악몽인 더블 보기, 하지만 때론 약이 될 때도 있다. 31일(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960만달러) 3라운드에서 김시우가 그랬다.김시우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