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나노종합기술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등 13개 센서 분야 산학연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5년을 목표로 국제 첨단센서 전시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시는 센서 관련 산업단지 조성과 첨단센서 콤플렉스 건립, 센서 반도체 전용 개방형 팹 구축 등 4대 전략 12개 추진 과제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첨단센서 산업 육성전략’도 발표했다.
대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