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서 30대 의식 잃은 채 발견…치료 중 숨져 입력2023.11.22 20:47 수정2023.11.22 20:4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2일 오후 3시 20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의 한 실내 수영장에서 수영하던 30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발견 당시 A씨는 물 위에 엎드린 자세로 호흡이 없는 상태였다. 이용객의 신고로 출동한 119구급대원이 심폐소생술을 한 뒤 A씨를 인근 병원에 이송했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A씨의 부검을 의뢰했으며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배드민턴 후 심정지 40대…마침 경기 보던 소방대원들이 살렸다 제주도에서 배드민턴 경기 후 심정지가 온 40대 남성이 비번에 경기를 관람하러 온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응급구조사들에 의해 목숨을 구했다.10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배드민턴 대회 경기를... 2 "뭔지 맞춰보실 분?"…SNS에 '사망 사진' 올린 경찰 직위해제 변사 사건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이 현장 사진을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자 경찰청이 즉각 수사감찰에 착수했다.경찰청은 10일 언론 공지를 통해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즉각적인 업무배제(직위해제)와 ... 3 '중대재해법 1호' 정도원 삼표그룹 회장, 1심 무죄 [CEO와 법정] 중대재해처벌등에관한법률(중대재해법) 1호 사건으로 불려 온 경기 양주 채석장 붕괴 사고와 관련해 재판에 넘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