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드 알안사리 카타르 외무부 대변인은 "가자지구에서 풀려나는 민간인 명단에 대한 양측의 합의가 이뤄졌다"며 이같이 말했다.
휴전 첫날에는 이스라엘 여성과 아동 인질 13명이 풀려날 예정이며 하마스는 이들을 24일 오후 2시에 인계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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