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주호, 현장 교원들과 이주배경학생 한국어교육 방안 논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주호, 현장 교원들과 이주배경학생 한국어교육 방안 논의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현장 교원과의 아홉 번째 주례 소통을 한다고 교육부가 밝혔다.

    '다문화 교육정책의 발전 방향'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소통에서 이 부총리는 경기, 충남, 경북, 경남, 전남 등 이주배경학생이 밀집한 지역의 교사와 함께 이주 배경에 상관 없이 모든 학생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논의한다.

    지난 9월 발표한 '이주배경학생 인재 양성 지원방안(2023∼2027년)'을 토대로 이주배경학생을 위한 한국어교육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한다.

    교육부는 지역 내 기관에서 이주배경학생을 대상으로 3개월∼1년간 집중적으로 한국어 교육을 하는 '한국어 예비 과정'을 내년에 전국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 부총리는 "모든 학생이 언어와 배경을 넘어 서로 소통하고 협업하며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교육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남한강 '머리 없는 시신' 끝내 신원 확인 못 해…사건 종결

      지난해 10월 충북 단양군의 남한강에서 발견된 부패한 시신의 신원을 끝내 확인하지 못한 채 사건이 종결됐다.충북 충주경찰서는 "(시신의) 신원은 확인하지 못했다. 범죄 혐의점이 없고 신원을 파악할 추가 단서가 없는 ...

    2. 2

      "문신하고 싶어서"…30돈 금팔찌 낚아채 달아난 고등학생

      중고거래 도중 30돈짜리 금팔찌를 낚아채 달아난 고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고등학생 A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군은 지난 4일 오후 2시 ...

    3. 3

      빗길 무단횡단 중 방지턱에 걸려 다친 시민 "지자체가 보상" 판결

      비 오는 날 과속방지턱에 걸려 넘어져 다친 시민에게 지자체가 치료비를 줘야 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5일 전주지법 민사3단독(노미정 부장판사)은 전북 전주시가 시민 A(28)씨를 상대로 낸 채무부존재 확인 소송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