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호-권지민 조는 23일 강원도 양구군 양구 테니스파크에서 열린 대회 5일째 혼합 복식 결승에서 김민석(울산대)-최다은(명지대) 조를 2-0(6-4 7-5)으로 제압했다.
1학년생 권지민은 "처음으로 대학선수권 혼합복식에서 우승했다"며 "동계 훈련에서 부족한 점을 보완해 내년에 더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녀 단식 4강에는 한국 선수 2명과 일본 선수 2명씩 나란히 진출해 24일 준결승전을 벌이게 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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