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축구 전적] 인천 2-1 요코하마 입력2023.11.28 20:55 수정2023.11.28 20:5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28일 전적(인천축구전용경기장) ▲ 2023-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G조 5차전 인천 유나이티드 2(1-0 1-1)1 요코하마 △ 득점 = 홍시후(전11분) 에르난데스(후22분·이상 인천) 이우베르(후38분·요코하마)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올림픽 3일 만에 동났다…선수들 열광한 '무료 제품' 정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선수들을 위해 마련한 무료 콘돔이 사상 최단기간인 사흘 만에 소진된 것으로 파악됐다. 올림픽 조직위원회가 2024 파리 하계올림픽 때와 비교해 30분의 1 수준의... 2 "할머니가 해주는 밥 먹고파"…기적 쓴 최가온 '금메달' 후기 부상의 고통과 실패의 두려움을 딛고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쓴 최가온(17·세화여고) "언니·오빠들과 함께 성장하며 키운 승부욕(승리욕)이 두려움을 이겨내는 데 큰 힘이 된 것 같다"며 환하게... 3 "영국 대표팀 남친 보면…" 컬링 '국대 커플' 설예은의 고백 [2026 밀라노올림픽]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의 설예은(경기도청)이 남자친구인 영국 남자 컬링 대표팀의 바비 래미와의 질문에 대해 "바비가 영국 대표팀으로 뛸 때마다 100% 응원한다"라며 "그도 같은 마음으로 나를 응원할 것이라고 확신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