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기 안성 칠장사 요사채서 불…스님 추정 1명 숨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9일 오후 6시 50분께 경기 안성시 죽산면 칠장리 소재 사찰인 칠장사 내 요사채(승려들이 거처하는 장소)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소방대원들은 사찰 요사채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화재를 진압하던 중 건물 내부에서 시신 한 구를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인원 60여명, 펌프차 등 장비 18대를 동원해 약 한 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경찰은 "사망자가 스님으로 확인되나 정확한 신원을 확인 중"이라며 "소방 당국과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했다.

    칠장사는 1983년 9월 경기도문화재 24호로 지정됐다.

    문화재 훼손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국내 마약밀수 조직 총책 '덜미'…알고보니 전직 프로야구 투수

      전직 프로야구 투수가 마약밀수 조직의 해외 총책으로 활동하다 재판에 넘겨졌다.부산지검 강력범죄수사부는 2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향정)로 A(33)씨와 B(30)씨 등 마약밀수 조직 총책 2명을 구속기소 했...

    2. 2

      가짜 경찰 보디캠 영상 'AI'로 만든 유튜버…음란물도 팔다 구속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경찰관이 112 신고 현장에 출동해 보디캠으로 찍은 것처럼 보이는 인공지능(AI) 허위 영상물을 올린 유튜버가 구속됐다.경기북부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2일 전기통신 기본법 위반 등 혐의로 30대...

    3. 3

      김동연 “국가 잠재성장률 3% 중 2%, 경기도가 책임지겠다”

      경기도 김동연 지사가 2일 도청 단원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반도체·AI·기후산업으로 국가 잠재성장률 3% 중 2%를 경기도가 책임지겠다"고 선언했다.김 지사는 이날 '내 생활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