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SG, 코칭스태프·프런트 모여 '전력 강화 세미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SG, 코칭스태프·프런트 모여 '전력 강화 세미나'
    프로야구 SSG 랜더스 코칭스태프와 프런트가 한자리에 모여 전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SSG는 30일 "어제(29일)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2024시즌 대비 전력 강화 세미나'를 했다"며 "이숭용 신임 감독을 포함한 코칭스태프 29명과 프런트 21명 등 49명이 참석했다"고 전했다.

    세미나에서 코칭스태프와 프런트는 2023시즌을 돌아보고, 2024시즌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외국인 선수와 신인선수 브리핑, 마무리 캠프 결산도 했다.

    이숭용 감독은 물론이고, 송신영 수석코치, 배영수 투수코치, 강병식 타격코치, 윤요섭 배터리 코치, 손시헌 퓨처스(2군) 감독 등 코치진이 대거 교체돼, 이번 세미나가 더 필요했다.

    난상토론을 제안한 이숭용 감독은 "코칭스태프, 프런트가 다양한 의견을 내고, 허심탄회한 대화를 해야만 같은 방향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날 세미나는 각자가 가진 고민과 내년 시즌 계획에 대해 파악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

    나 또한 초보 감독인 만큼 구성원과 함께 원팀이 되어 내년 시즌 준비를 잘하겠다"고 말했다.

    SSG, 코칭스태프·프런트 모여 '전력 강화 세미나'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설상의 반란 일으킨 韓…Z세대 국대 '멀티 메달' 조준

      한국 동계종목의 ‘불모지’였던 설상에서 반란이 시작된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이 역대 처음으로 스키·스노보드 종목 멀티 메달에 도전한다. ‘...

    2. 2

      김시우, 피닉스오픈 3위…3주 연속 '톱10' 올랐다

      김시우(사진)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WM 피닉스오픈(총상금 960만 달러)에서 공동 3위를 차지하며 3주 연속 ‘톱10’을 기록했다.김시우는 9일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

    3. 3

      밀라노 달구는 K컬처…'코리아하우스' 체험 열기 후끈

      지난 7일(현지시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의 열기에 추위마저 무색해진 이탈리아 밀라노. 도심 한복판의 고풍스러운 저택 ‘빌라 네키 킴발리오’ 앞에 긴 줄이 늘어섰다. 이번 올림픽을 맞...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