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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 산업안전대상 신설…창업 35년째 무재해 '웰템'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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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 산업안전대상 신설…창업 35년째 무재해 '웰템' 대상
    경남도가 산업안전 문화를 확산한 기업을 뽑아 시상하는 산업안전대상을 신설했다.

    30일 창원 인터내셔널호텔에서 열린 경남경영자총협회 창립 40주년 기념식 때 경남도는 4개 기업에 경남도지사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동식 에어컨 제조기업 웰템이 대상을 받았다.

    이 회사는 창립 후 34년 4개월째 무재해를 기록하는 등 산업안전 분야 우수기업이다.

    경남도는 웰템이 우수한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갖췄고 부딪힘을 막고자 공장 모든 기둥에 안전보호대를 부착하고 제품 출하 때 비가 내리면 발생할 수 있는 미끄러짐 사고를 방지하고자 이동식 천막을 설치하는 등 적극적인 안전관리를 했다고 설명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부경은 항공엔진 부품 제조기업이다.

    이 회사는 10년 이상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이면서 매일 전 직원이 툴박스 미팅을 통해 안전보건 의식을 높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노사가 함께하는 안전보건의 날을 운영하는 기계공구 제조업체 위딘, 화재예방에 노력한 와이어 하네스 전문기업 에스엘전자는 우수상을 받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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