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은 AI 기술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인사이트 세션’, 그룹 핵심 사업의 AI 기술을 소개하는 ‘유스케이스 세션’으로 진행됐다. 기조 강연자로는 글로벌 AI 연구기관인 캐나다 벡터연구소의 데발 판디아 부사장이 나서 ‘AI의 역사와 진화 과정’을 주제로 강의했다. 정 부회장은 “올해 1월 AI센터를 발족하는 등 이전과는 다른 수준으로 AI 분야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형규 기자 k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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