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경제 분야에서 대체 불가능한 AI 한경앨리스 ALICE

윤시열 6골…인천도시공사, 충남도청 꺾고 핸드볼리그 단독 2위

인천도시공사가 충남도청을 4연패 늪에 밀어 넣고 핸드볼 H리그 단독 2위를 지켰다.

인천도시공사는 30일 충북 청주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3-2024 핸드볼 H리그 남자부 1라운드에서 충남도청을 23-21로 제압했다.

3승 1무가 된 인천도시공사는 4승의 두산에 이어 단독 2위를 지켰고, 개막 후 4연패 수렁에 빠진 충남도청은 최하위인 6위에 머물렀다.

인천도시공사는 윤시열이 6골, 4도움을 기록했고 정수영은 2골, 9도움의 성적을 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22-21로 1골 앞선 경기 종료 27초를 남기고 인천도시공사 하민호가 2골 차로 달아나는 득점을 올렸다.

충남도청은 유명한과 김동명이 5골씩 넣으며 분전했지만 개막 후 첫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

[30일 전적]
▲ 남자부
인천도시공사(3승 1무) 23(10-13 13-8)21 충남도청(4패)


/연합뉴스
  1. 1
  2. 2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 1
  2. 2
  3. 3
  4. 4
  5. 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