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가구 공장에서 불…인명 피해 없어 입력2023.12.01 06:59 수정2023.12.01 06:5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달 30일 오후 11시 50분께 경기 포천시 자작동의 한 가구 공장에서 불이 나 4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2개 동이 불에 타 1억 2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산영덕고속도로 곳곳 추돌로 4명 사망…'블랙아이스 추정' [종합] 10일 오전 서산영덕고속도로 경북 구간 곳곳에서 다중 추돌사고가 나 4명이 숨졌다.경찰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10분께 남상주나들목 인근 영덕방향 서산영덕고속도로에서 4중 추돌 사고가 난 데 이어 ... 2 영하 8도에 '두쫀쿠' 사려고?…아이들 줄세운 어린이집 논란 어린이집 원아들이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로 유명한 한 빵집 앞에서 장기간 대기하는 모습이 목격돼 논란이 일고 있다.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바이 쫀득 쿠키가 뭐라고…어린이집 ... 3 서산영덕고속도로 남상주 부근 '다중 추돌'…4명 사망 10일 오전 서산영덕고속도로 남상주 나들목 근처에서 다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로 화물차와 승용차 운전자 등 4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현재 서산영덕고속도로 남상주IC 근처 양방향 통제되고 있다. 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