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전날 낮 12시 52분께 광주 북구 한 아파트 침실에서 라이터를 이용해 이불에 불을 지른 혐의다.
화재 경보와 함께 스프링클러가 작동하면서 불은 5분 만에 자체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화재 경보에 놀란 일부 주민이 건물 밖으로 대피하는 소동도 빚어졌다.
경찰은 A씨의 정신병력 등을 고려해 입원 조치하는 한편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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