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범철 전 국방차관 출판기념회…내년 총선 '천안갑' 출마 예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범철 전 국방차관 출판기념회…내년 총선 '천안갑' 출마 예상
    내년 4월 총선에서 국민의힘 소속으로 충남 천안갑 선거구에 출마할 것으로 알려진 신범철 전 국방부 차관이 2일 출판기념회를 열고 본격적인 정치 행보에 나섰다.

    신 전 차관은 이날 단국대 천안캠퍼스 학생회관에서 자신의 저서 '강직한 온건주의자'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그는 지난 21대 총선에서 현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과 맞대결을 펼쳤으며, 내년 22대 총선에서 재도전이 확실시되고 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안대희 전 대법관, 나경원·윤희숙 전 의원, 박상돈 천안시장, 국민의힘 소속 광역·기초 의원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신 전 차관은 "'넘버 원'이 아닌 '온리 원' 이 되고 싶다"며 "위에서 정치하는 것이 아니라 평생 갈고닦은 실력으로 대한민국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신 전 차관은 한국국방연구원 북한 군사연구실장, 국방부 장관 정책보좌관, 외교부 정책기획관, 국립외교원 교수, 아산정책연구원 안보통일센터장 등을 지내 국방·외교 전문가로 꼽힌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국힘, 지선 앞두고 갈등 격화…봉합해도 국민 피로도 해소엔 역부족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내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15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당 노선을 둘러싼 장동혁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 간 갈등이 이어지면서 당내 혼란이 계속되는 분위기다...

    2. 2

      [속보]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복귀…"즉시 본연의 자리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밝힌 지 이틀 만에 복귀했다.이 위원장은 15일 입장문을 내고 "다시 공천관리위원장직을 수행하겠다"며 "결과에 대한 모든 책임 역시 제가 지겠다"고 밝혔다.그는 "어제 저...

    3. 3

      김정은 "420㎞ 사정권 내 적에 불안 줄 것"…北, 방사포 훈련 진행

      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600㎜ 초정밀다연장방사포 타격훈련을 실시했다.조선중앙통신은 15일 인민군 서부지구 장거리포병구분대의 화격 타격훈련이 전날 진행됐으며, 훈련에는 600mm 초정밀다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