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단신]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건설 시작 입력2023.12.03 17:13 수정2023.12.03 17: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평안북도에서 애도간석지 건설이 시작됐다고 노동신문이 3일 보도했다. 신문은 정주시의 신봉리와 애도, 일해리를 연결하는 방조제를 쌓는다면서 사업이 끝나면 수천 정보(1정보=3천평)의 새 땅이 생겨난다고 전했다.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라오스 창건 48주년에 즈음해 통룬 시술릿 주석에게 축전과 꽃바구니를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일 보도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與 "김현지, 金탄원서 당사무국에 전달 확인"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이 청와대로까지 번지고 있다. 민주당이 이재명 대표실 보좌관이었던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이 관련 탄원서를 전달받은 사실을 5일 공식 확인하면서다. 정청래 민주당... 2 이혜훈 갑질·투기의혹 이어 '재산 110억 증식' 도마에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의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지명된 자당 출신 이혜훈 후보자를 향한 공세 수위를 끌어올리고 있다. 직원 갑질, 부동산 투기 의혹을 제기한 데 이어 이 후보자가 10년 새 자산을 110억원 불린 ... 3 졸속 입법에…노사, 노란봉투법 시행령 충돌 오는 3월 시행될 예정인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법)을 두고 노동계와 경제계의 갈등이 커지고 있다. 노동계는 시행령에서 규정하는 교섭창구 단일화 대상에서 하청 노조를 제외해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경제계는 교섭 과정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