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니아, 코스메르나 주요 선진국서 연이은 인증 취득으로 글로벌 안전성 입증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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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TGA 등록에 따라 아마존 호주 입점 절차 진행
유럽, 영국, 일본, 호주 잇따른 인증 통해 안전성 입증
유럽, 영국, 일본, 호주 잇따른 인증 통해 안전성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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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니아 탈모 완화 화장품 코스메르나가 유럽, 영국, 일본에 이어 금일 호주 TGA (Therapeutic Goods Administration) 화장품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히면서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청신호가 켜지고 있다.
바이오니아는 지난해 코스메르나에 대한 독일 더마테스트의 안전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엑셀런트 5-STAR’를 획득한 이후 유럽 화장품인증포털(CPNP, Cosmetic Products Notification Portal)과 영국 SCPN(Submit Cosmetic Product Notifications) 등록을 마친 바 있으며, 최근 일본 후생성 인증과 호주 보건 담당부서인 TGA 등록을 통해 글로벌 시장 정식 판매 준비를 마쳤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베리파이드마켓 리서치에 따르면, 세계 탈모 시장은 2028년 58조 원 규모로 전망되고 있다. 바이오니아는 주요 선진국 대상으로 코스메르나의 탁월한 제품력을 통해 시장의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회사는 내년 1월 선고될 행정소송 1심 판결 결과 및 항소여부에 따라 국내 시장 출시에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