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회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아시아투데이는 대한민국의 안보와 경제, 국민 생활 향상에 기여하는 언론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2005년 아시아투데이를 창간해 편집국장, 대표이사·사장, 대표이사·부회장, 발행인을 지냈으며 지난달 21일 열린 이사회에서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임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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