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 광동제약, 건강기능식품 업체 인수 추진에 상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특징주] 광동제약, 건강기능식품 업체 인수 추진에 상승
    광동제약이 건강기능식품 기업 비엘헬스케어의 주식 인수 계약 추진 계획을 밝힌 가운데 5일 장 초반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3분 기준 광동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4.34% 오른 7천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장 마감 후 광동제약은 건강기능식품 기업 비엘헬스케어의 주식 인수 계약을 위해 최대 주주인 비엘팜텍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광동제약은 비엘팜텍으로부터 비엘헬스케어의 지분 58.74%를 인수하기로 했으며, 올해 안에 주식 매매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분 인수 대금은 약 300억원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이번 계약 등을 통해 "기존 건강기능식품 사업과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같은 시각 비엘팜텍도 전 거래일 대비 3.20% 오른 5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타인의 시선으로부터 나를 지킬 '방어막'…준비됐다, 오버

      요즘 거리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사람의 표정이 아니라 옷 크기다. 몸보다 한참 큰 재킷, 어깨선을 넘겨 흐르는 코트, 손등을 덮는 소매, 발등을 가리는 바지. 사람은 점점 작아지고, 실루엣은 점점 커진다...

    2. 2

      삼성SDI, '알짜'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한다

      삼성SDI가 보유 중인 삼성디스플레이 지분을 매각하기로 했다. 전기차 시장 침체 여파로 지난해 1조7224억의 영업적자를 기록하며 현금 창출 능력이 떨어진 와중에도, 배터리 투자를 계속하기 위해서다. 지난해 ...

    3. 3

      日국채 상환비 급증…IMF "다카이치 감세, 재정 리스크 높일 것"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적극 재정’ 방침으로 재정 악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일본의 2029년 예산에서 국채 원리금 상환 비용이 사회보장 비용을 웃돌 수 있다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