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멸하는 도시, 살아남는 도시 [흥청망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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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진 기자
'부동산을 공부해야겠어.' 이렇게 마음 먹는 순간 통계를 피할 수 없습니다. 집값이든 인구구조든 도시와 관련된 것이든 말이죠. 그런데 통계를 확인할 때 국가통계포털 코시스에서 보면 조금 불편합니다. 전부 숫자뿐이어서 엑셀로 다운받아 다시 그래프로 만들어야 하니까요. 그래서 보통은 남이 만들 걸 찾아봅니다. 그런데 남이 만든 건 어디서 잘못됐는지 알 수 없죠.
어떤가요. 우리가 지금까지 본 건 부동산앱의 유료서비스가 아니라 국가통계입니다. 딱딱하지 않게 지도에 뿌려서 시각화했을 뿐이죠. 저도 오늘 정리하면서 굉장히 놀랐습니다. 어떤 지역을 공부하는데 객관적 수치가 궁금한 게 있다거나, 포털에서 검색해봤지만 모호하거나 부정확하다면 앞으론 통계지리정보서비스를 이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원본 그대로 이렇게 지도에 펼쳐두고 볼 수 있으니까요.
기획·진행 전형진 기자 withmold@hankyung.com
촬영 조희재·이문규 PD 디자인 이지영·박하영
편집 조희재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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