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도로공사 외인 부키리치·타나차, 고무장갑 끼고 '사랑의 김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도로공사 외인 부키리치·타나차, 고무장갑 끼고 '사랑의 김장'
    프로배구 여자부 한국도로공사의 외국인 선수 반야 부키리치(등록명 부키리치)와 아시아쿼터 선수 타나차 쑥솟(등록명 타나차)이 이웃들을 위한 김치 담그기 행사에 동참했다.

    부키리치와 나타나자는 5일 경북 김천 한국도로공사 본사 구내식당에서 열린 '2023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에 참여해 고무장갑을 끼고 열심히 김치를 담갔다.

    세르비아 출신의 부키리치와 태국 출신 타나차는 한국도로공사 임직원들과 함께 약 3천㎏의 김치를 만들었다.

    둘은 "김천에서 홈 경기를 할 때마다 지역 팬들께 많은 응원을 받아서 힘이 났다"라며 "팬들의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해 김장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도로공사 외인 부키리치·타나차, 고무장갑 끼고 '사랑의 김장'
    도로공사는 김치 3천㎏과 쌀 6천㎏을 연고지인 김천 지역 결손가정, 독거노인, 저소득층 총 300세대에 기부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스포츠 외교' 나선 이재용…밀라노서 갤럭시 셀카 눈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이른바 '스포츠 외교'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현지 한국 인사들과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셀카 사진이 공...

    2. 2

      "부자 남친 전용기 타고"…비판받던 선수, 눈물의 금메달 [2026 밀라노올림픽]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유타 레이르담(27세)이 스타성에 실력까지 입증했다. 그의 금메달에 세계적인 부호인 남자친구도 눈물을 보였다.레이르담은 10일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

    3. 3

      '동메달' 18세 스노보더 유승은, 1억 포상금…김상겸은 2억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1, 2호 메달을 안긴 스노보드의 김상겸(하이원)과 유승은(성복고)이 나란히 억대의 포상금을 받는다.10일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