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씨는 이 과정에서 얼굴에 상처를 입어 50바늘을 꿰맨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수사기관은 피해망상 등으로 치료받던 A씨가 5개월 전부터 약물 복용을 중단해 범행한 것으로 봤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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