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 부문장인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이 대표 연사로 나서는 이번 행사에서는 '모두를 위한 AI : 일상 속 똑똑한 초연결 경험'(AI for All : Connectivity in the Age of AI)을 주제로 삼성전자의 AI 전략이 공개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최근 자체 개발한 생성형 인공지능(AI) 모델 '삼성 가우스'를 공개한 바 있다.
삼성 가우스를 활용한 생성형 AI 모델을 다양한 제품에 단계적으로 탑재해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내년 초 출시하는 갤럭시 S24 시리즈에 기기 안에서 정보를 자체적으로 수집하고 연산할 수 있는 '온디바이스 AI'가 담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프레스 콘퍼런스는 삼성전자 뉴스룸에서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