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고속도로 입구서 쓰러진 70대 보행자, 트럭에 깔려 숨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고속도로 입구서 쓰러진 70대 보행자, 트럭에 깔려 숨져
    8일 오후 3시 27분께 경기도 부천시 내동 경인고속도로 부천IC 입구에 쓰러져 있던 70대 남성 A씨가 레미콘 트럭에 깔려 현장에서 숨졌다.

    레미콘 트럭 운전자인 70대 남성 B씨는 우회전하던 중 도로 바닥에 쓰러져 있던 A씨를 보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을 통해 A씨가 인도와 차도의 경계를 따라 걸어가다가 차도 쪽으로 넘어지는 모습을 확인했다.

    경찰은 B씨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하고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넘어지고 1분쯤 뒤 트럭에 깔린 것으로 파악됐다"며 "A씨가 차도 쪽으로 넘어진 이유 등을 확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포토] 고등어 잡으러 바다로

      23일 오전 여러 척의 배가 선단을 이뤄 조업하는 대형선망 어선들이 부산 서구 공동어시장에서 출항하고 있다. 이들 선단은 국내 고등어 어획량의 80% 이상을 담당한다. 연합뉴스

    2. 2

      [포토] 함양 잡히니 밀양…산불 진화나선 소방당국

      23일 오후 경남 밀양 삼랑진읍 검세리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민가 인근으로 확산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야간 진화 체제로 전환해 방어선을 구축하고 산불 확산 저지에 나섰다.  뉴스1

    3. 3

      36년 만에 '붉은 달' 뜨는 정월대보름…내달 3일 개기월식

      내달 3일 정월대보름은 36년 만에 개기월식과 겹쳐 '붉은 달'이 뜰 전망이다.국립과천과학관은 정월대보름인 내달 3일 천문대와 천체투영관 일대에서 개기월식 특별 관측회를 연다고 23일 밝혔다.개기월식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