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전남도당은 성명에서 "신안군은 무상교통을, 고흥군은 50원 버스를, 목포시 등 9개 군은 100원 버스 제도를 운영하지만, 나머지 11개 시군은 초등학생과 청소년들에게 이러한 혜택을 주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의당 전남도당은 "정부와 전남도는 재정지원 강화를 통해 대중교통 공공성을 높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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