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은 "향후 유가증권시장 상장일정은 당사 이사회 결의 및 유관기관과의 협의결과에 따라 정해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앞서 지난 10월 5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코스닥시장 조건부 상장폐지와 유가증권시장 이전상장 승인의 건에 대한 결의를 원안대로 승인한 바 있다. 이에 10월 10일 주권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유가증권시장본부에 제출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