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C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의 공동기술위원회로 정보통신 분야 국제 표준을 개발하고 있다.
세라젬은 2년간 전문 헬스케어 연구기관인 세라젬클리니컬을 통해 의료기기와 가전, 각종 스마트홈 기기를 통합하는 표준화 모델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