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페어 내부에 소품, 옷 등을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든 것도 차별점이다. 4년간 20만명의 관객을 모으며 부산 명물이 된 플리마켓 ‘마켓움’과 손잡고 공간을 조성했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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