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청주 옥화자연휴양림 시설개선 완료…황톳길 등 조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청주시는 7억원을 들여 옥화자연휴양림 시설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맨발 걷기' 활성화를 위해 숲속의 집에서 숲 놀이터로 이어지는 300m의 구간에 황톳길을 조성했다.

    청주 옥화자연휴양림 시설개선 완료…황톳길 등 조성
    또 숲체험 놀이터 주변에 쉼터 데크와 그늘막을 설치해 이용객 편의를 높였고, 볼거리 제공을 위해 산수국 등 관목 9천670그루를 심었다.

    숲속의 집 6곳의 싱크대도 교체하고, 산림휴양관 3곳은 도배를 새로 했다.

    시는 옥화자연휴양림의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해 내년 6월까지 28억원을 들여 68면의 주차타워를 조성한다.

    1999년 개장한 옥화자연휴양림은 숲속의 집(18동 18실), 산림휴양관(2동 13실·다목적실), 오토캠핑장(40면), 야외 물놀이장, 등산로, 임도를 갖추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말레이시아 관광청, 환영 행사로 '2026 말레이 방문의 해' 개막

      말레이시아 관광청은 2026년 1월 1일 외국인 관광객을 환영하는 대규모 행사를 진행하며 '2026년 말레이시아 방문의 해'를 공식 출범했다.환영 행사는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을 비롯해 말레이시아 전역에...

    2. 2

      "외국인 발길 이어졌다"…제주 관광객 4년 연속 1300만명 돌파

      지난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이 1300만명을 돌파했다.2일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2025년 제주를 찾은 관광객 수는 1384만6961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2024년(1377만77명) 대비 7만6884명(0.5...

    3. 3

      "한국 온 외국인들 쓸어담더니"…매출 160억 '잭팟' 터진 곳

      지난해 K-컬처 열풍에 경복궁과 덕수궁 등에서 판매하는 전통문화 상품 매출이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2일 국가유산진흥원은 2025 연간 문화상품 브랜드 '케이-헤리티지'의 온오프라인 매출액이 161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