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기부 한도 상향과 지방소멸위험지수에 따른 차등적용 등이 필요하고, 기부자 세액공제를 확대하는 등 보완책이 강구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고향사랑e음'으로 통합된 기부 플랫폼의 다양화도 요구했다.
옥천군에는 지난달까지 1천100여명이 2억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냈다.
이 중 기부 한도인 500만원을 낸 사람도 10명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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