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공장 배관 보수작업 중 화재…1명 부상 입력2023.12.15 11:55 수정2023.12.15 11:5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5일 오전 10시 10분께 울산시 남구 한 공장 부지 아래를 지나는 배관 보수 작업 중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작업자인 40대 남성 1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40분 만에 초기 진화를 완료하고 배관 냉각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취업난'에 난립하는 민간 자격증…작년에만 7369개 등록 고용 불안 심화로 구직자와 이직 희망자의 ‘스펙 쌓기’용 자격증 수요가 급증하면서 각종 민간 자격증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다. 일부 자격증 운영기관은 실효성을 검증받지 않은 채 과장 광고로 지원... 2 도서관도 스터디카페도 정장 입은 '샐러던트' 차지 대학생 김보라 씨는 중간고사 공부를 위해 서울 여의도의 한 스터디카페를 찾았다가 예상 밖의 풍경을 접했다. 좌석의 절반가량을 학생이 아니라 직장인이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김씨는 “스터디카페나 일반 카... 3 [포토] 초여름 날씨, 청보리밭 찾은 나들이객 19일 전북 고창군 학원농장에서 열린 청보리밭 축제를 찾은 나들이객들이 산책로를 거닐고 있다. 이날 전국 낮 최고기온이 29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가운데 20일에는 새벽부터 흐려지며 아침 최저기온 10~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