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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청년파트너십, 서울서 양국 우호관계 위한 청년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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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청년파트너십, 서울서 양국 우호관계 위한 청년토론회
    한일청년파트너십은 오는 26∼28일 서울 영등포구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한일 우호 관계 구축을 논의하는 '제9회 한일청년파트너십'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젊은 세대가 만들어가는 미래의 한일 관계'를 주제로 양국의 청년 55명이 참여한다.

    한일청년파트너십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학생들이 주축이 돼 결성한 교류단체다.

    이번 행사는 8팀으로 나눠서 토론, 워크숍, 교류회 등을 진행한다.

    토론 주제는 ▲ 한국과 일본의 민주주의 체제 ▲고령화 사회와 개선 방안 ▲역사교육 ▲ 민간 차원의 디지털 기술 ▲ 재일동포 ▲학생 교류를 통한 관광 활성화 ▲수도권과 지방 교육 격차 해소 등이다.

    한일청년파트너십 관계자는 "인적 교류를 통해 더 나은 한일관계를 만들어가는 것이 목표"라며 "일본 혹은 한국을 좋아하며 양국 관계 개선에 가교 역할을 하고 싶은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 행사는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가 후원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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