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日후쿠시마 오염수 4차 해양 방류 내년 2월 하순 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교도통신 보도 "1∼3차 방류처럼 17일간 약 7천800t 처분"
    "日후쿠시마 오염수 4차 해양 방류 내년 2월 하순 개시"
    일본 도쿄전력이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일본 정부 명칭 '처리수') 4차 해양 방류를 내년 2월 하순에 시작하기로 했다고 교도통신이 1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도쿄전력은 1∼3차 방류와 마찬가지로 4차 방류 시에도 17일간 오염수 약 7천800t을 후쿠시마 제1원전 앞바다로 내보내게 된다.

    도쿄전력은 지난 8월 24일 후쿠시마 1차 방류를 시작했고, 지난달 20일 3차 방류를 마쳤다.

    3차 방류까지 처분한 오염수는 약 2만3천400t이다.

    도쿄전력은 내년 3월까지 추가로 7천800t을 방류해 총 3만1천200t의 오염수를 처분하고, 내년 4월부터 1년간 방류할 오염수 양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제니퍼 린드 교수 "미·중 사이에 낀 한국, 헤징이 최선의 방패"

      중국 문제 전문가인 제니퍼 린드 미국 다트머스대 국제정치학부 교수(사진)는 “중국은 권위주의적으로 권력을 유지하면서 혁신을 통한 성장 동인을 확보하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균형점을 찾아냈다&rdquo...

    2. 2

      美 하원마저 "관세 정책 반대"…트럼프 리더십 '흔들'

      집권 공화당이 과반을 차지하고 있는 미국 연방 하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관세정책에 제동을 걸었다. 트럼프 대통령과 당 지도부의 만류도 통하지 않았다.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 리더십이 흔들리고...

    3. 3

      "美 재정 이대론 지속 불가능하다"

      미국 재정적자와 부채 규모가 10년 내 기록적인 수준으로 치솟을 것이란 의회예산국(CBO) 분석이 나왔다.CBO는 11일(현지시간) 공개한 2026년 예산·경제 전망 보고서를 통해 10년 뒤 미국 재정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