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케이블TV방송협회 새 회장에 황희만 전 MBC 부사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케이블TV방송협회 새 회장에 황희만 전 MBC 부사장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18일 이사회를 열어 황희만(69) 전 MBC 부사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황 신임 회장은 서강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81년 MBC 기자로 입사해 로스앤젤레스(LA) 특파원, 정치부장, 해설위원, 8시 뉴스 광장 앵커, 보도본부장, 울산 MBC 사장, MBC C&I 사장, MBC 부사장을 차례로 역임했다.

    2011년 MBC C&I 대표 시절에 세계 최초 모바일 전용 채널인 '손바닥TV'를 선보였다.

    지난 대선 때는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에서 언론자문위원장을 맡았다.

    황 신임 회장은 2024년부터 3년의 임기 동안 협회와 케이블 업계를 이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입영일 국회 앞서 '병역 거부' 선언한 20대…대체 무슨 일?

      평화활동가 김민형씨(28·활동명 '두부')가 입영일인 23일 훈련소가 아닌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 나타났다.김씨는 이날 오전 국회 앞에서 '병역 거부 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

    2. 2

      '갑질 논란' 박나래 "바로잡을 예정" 자신만만한 이유

      "일단은 오늘 조사관님 조사에서 성실에 임했고 사실이 아닌 부분에 대해서는 바로잡아야 하고, 바로잡을 예정일 것 같습니다."개그우먼 박나래가 첫 피의자 조사를 받은 가운데 "사실이 아닌 부분이 바로잡힐 것"이라고 자...

    3. 3

      "엄마 보고 싶어요" 4세 아이 혼자 보낸 곳이…'무서운 현실'

      “4수 끝에 드디어 합격 통보를 받았어요.” 지난 20일 서울 대치동에서 만난 한 학부모는 “매번 한 자릿수 점수를 받다가 이번에 40점대를 받아 합격했다”며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