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20일 김태룡 단장의 부사장 승진 소식을 전하며 "단장직은 유지한다.
그룹 내 직위가 부사장으로 변경됐다"고 전했다.
야구 선수 출신인 김태룡 부사장은 1990년 두산에 입사해 1군 매니저, 운영팀장, 운영홍보부문장 등을 역임했고, 2011년부터는 단장으로 팀 운영을 맡고 있다.
2016년 6월 전무로 승진한 김태룡 단장은 7년 6개월 만에 부사장으로 직위가 더 높아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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