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거문도·초도에 강풍주의보…목포 등 8곳은 유지 입력2023.12.20 06:03 수정2023.12.20 06: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기상청은 20일 오전 6시를 기해 거문도·초도에 강풍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강풍주의보는 풍속이 초속 14m 또는 순간풍속이 초속 20m를 넘을 것으로 예측된다는 뜻이다. 통상 사람이 우산을 제대로 쓰기 어려울 정도다. 목포 등 8곳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weather_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1심 선고, 재판 출석 윤석열 전 대통령이 오는 19일로 예정된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 기일에 출석한다.윤 전 대통령 측 변호인단은 18일 오전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다만 별도의 공식 기자회견이나 입장문 발표는 없을 것... 2 대법 "무면허 운전 '사고부담금 최대 1억' 약관 유효" 무면허 운전 사고가 났을 때 보험사가 피보험자에게 고액의 사고부담금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한 보험약관 조항이 유효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중대한 교통법규 위반의 책임을 강화하려고 개정한 표준약관을 그대로 반영한 ... 3 서울시, 전기차 충전기 ‘수리검정’ 시행…전국 지자체 최초 서울시가 수리된 전기차 충전기를 현장에서 바로 검정해 재가동하는 ‘수리검정’ 제도를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도입했다. 충전기 가동 중단 기간을 줄여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전기차 충전 인프라 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