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광진구, 새해부터 '생활쓰레기 매일 수거제' 시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광진구, 새해부터 '생활쓰레기 매일 수거제' 시행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는 내년 1월 1일부터 생활 쓰레기를 매일 수거한다고 20일 밝혔다.

    격일로 주 3일 수거하는 현행 방식을 주 6일(일~금요일) 매일 수거제로 바꾸는 것이다.

    민선 8기 공약인 쓰레기 수거 체계의 혁신적 개선 의지를 반영한 결과라고 구는 설명했다.

    다만, 강남자원회수시설과 수도권매립지 등 공공 처리시설에 쓰레기 반입이 정지되는 토요일과 법정공휴일은 제외된다.

    구는 직영과 대행으로 이원화돼 있던 쓰레기 수거 체계도 일원화한다.

    모든 생활 쓰레기(일반, 음식물, 재활용)를 대행업체가 수거하는 방식으로 개선한다.

    김경호 구청장은 "매일 수거제 시행으로 그동안 불편했던 생활 쓰레기 배출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편의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진구, 새해부터 '생활쓰레기 매일 수거제' 시행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13세 김주애가 '백두혈통' 후계자?…5년만 北 당대회 관전 포인트는

      북한이 이르면 설 연휴가 끝난 뒤 9차 당대회를 여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분석되는 가운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인 김주애가 본격적인 후계자 내정 단계에 접어들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김정은이 할아버지...

    2. 2

      여야, 장동혁 '주택 6채' 충돌…"편 가르기" vs "내로남불"

      이재명 대통령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주택 6채 보유 사실을 거론하면서 다주택자 규제에 반대하는지 공개 질의하자 국민의힘이 "또다시 부동산 폭등 책임을 야당에 돌리며 국면전환에 나섰다"고 비판했다.더불어민주당은 국...

    3. 3

      李대통령 "부동산공화국 극복, 성장·발전에 사력…전력질주만 남아"

      이재명 대통령은 설날인 17일 "이제 전력질주만 남았다"고 강조하며 올해 국정 운영에 속도를 내겠다는 뜻을 내비쳤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구 트위터)에 '소원성취'라는 제목의 글을 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