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주택 화재로 80대 1명 심정지 입력2023.12.22 06:32 수정2023.12.22 06: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1일 오후 10시 35분께 대구시 북구 한 주택에서 불이 나 2천400여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꺼졌다. 소방 당국은 차량 29대와 인력 76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며 심정지 상태의 80살 여성 1명을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부고] 김동하 롯데면세점 대표이사 부친상 ▲ 김태원(향년 79세)씨 별세, 김금자씨 남편상, 김동하(롯데면세점 대표이사)·김동진·김은미씨 부친상, 김인선·고미경씨 시부상, 김진혁·김찬혁·김범현씨... 2 '환자 사망' 구속 4개월 만에…양재웅 병원 주치의 근황 보니 방송인으로도 유명한 정신과 의사가 운영하는 병원에서 격리·강박을 당하다 환자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담당 주치의가 보석으로 석방됐다.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업무상과실치사... 3 "성추행했잖아"…지인 성범죄자로 몬 60대, 2심도 벌금형 길거리에서 지인을 성추행범으로 지목하며 허위사실을 외친 6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전주지방법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김상곤)는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60대 A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