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제주국제공항에 많은 눈이 쌓이면서 제설 작업 등을 위해 1시간 30분 동안 활주로 운영이 전면 중단됐다.
이로 인해 다른 공항에서 제주로 오던 항공기 9편이 회항했다.
제주공항 관계자는 "제설 작업으로 활주로 운영을 잠시 중단했다"고 말했다.
제주공항에는 이날 2cm의 눈이 내리는 등 누적 적설량이 4.4㎝를 기록했다.
또한 급변풍(돌풍) 경보도 내려져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