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연세대서 지하 배전반 불꽃에 캠퍼스 정전…"고양이 들어간 듯"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불꽃 발생 건물과 주변 제외하고는 일단 복구
    연세대서 지하 배전반 불꽃에 캠퍼스 정전…"고양이 들어간 듯"
    23일 오후 6시 56분께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문과대학 외솔관 지하 1층 배전반에 불꽃이 일면서 캠퍼스 대부분 건물이 정전됐다.

    소방 당국과 연세대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외솔관에 있던 11명 등이 대피했다.

    사고 발생 1시간째인 오후 8시께 외솔관과 인근 건물을 제외한 대부분 건물에는 전기가 복구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 등은 고양이가 배전반에 들어가 불꽃이 일어났을 것으로 추정하고 자세한 사고 원인을 파악 중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대법 "음원공급계약이 저작권 권리양도는 아냐"

      저작물은 원 창작자에게 권리가 귀속되므로, 그 권리를 넘긴다고 명확히 정하지 않았다면 저작물 공급계약을 '양도계약'으로 해석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대법원 1부(주심 마용주 대법관)는 A씨가...

    2. 2

      박진영 키운 김형석, 옥스퍼드 손잡고 K-컬처 교육과정 개발

      작곡가 겸 프로듀서 김형석이 영국 명문 옥스퍼드대와 협업해 K-팝을 비롯한 K-컬처에 기반을 둔 새 교육과정을 개발한다.19일 작곡가 김형석과 옥스퍼드대 정치국제관계학부 산하 '옥스퍼드 캐릭터 프로젝트'...

    3. 3

      "엉덩이 만지는 손 토 나와" …롯데 선수 성추행 폭로 글 '파문'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 소속 선수들의 대만 전지훈련 중 도박 및 성추문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피해 여성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해당 여성은 경찰 수사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