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찰, 대통령 비서실장 관련 지라시 유포자 추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과 관련한 지라시(소문을 담은 쪽지) 고발 사건을 접수해 수사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최근 김 실장과 관련한 지라시가 허위 사실이라며 유포자에 대해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수사해 달라는 고발장이 접수됐다.

    지라시에는 '기업 회장 인사 개입설', '2030 부산 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관련 의혹'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구체적인 내용은 밝힐 수 없다"면서도 "해당 사건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단독] 경복궁 낙서범 '가출팸' 소속?…"모텔촌서 내렸다"

      서울 경복궁에 낙서를 한 10대들이 범행 후 경기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의 숙박업소 수십 개가 밀집한 모텔촌에서 하차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택시비로 낼 돈이 없어 목적지 도착 후 또래에게 급하게 돈을 빌려 택시비...

    2. 2

      수원역서 시내버스가 시민 덮쳤다

      경기 수원의 한 시내버스가 버스환승센터에 서 있던 시민들을 덮쳐 1명이 사망하고 17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22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27분께 경기 수원역 2층 버스환승센터 12번 승강장에서 30-1번...

    3. 3

      "불법사이트 저작권 위반 도와"…경복궁 낙서범에 '방조죄' 검토

      서울 경복궁 담벼락에 불법 스트리밍 사이트를 낙서한 10대 피의자 두 명에게 방조 혐의가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이들이 불법 사이트인 N TV와 W TV 등을 적어 시청자 유입을 유도함으로써 저작권 위반 범죄를 도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