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엠클럽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 계좌로 주식을 매매한 수익률이 상위 1% 안에 든 고수들은 지난 26일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를 가장 많이 순매수했다.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웨드부시의 댄 아이브스 기술 분석 애널리스트는 "테슬라가 내년 1조달러 시가총액에 도달할 것"이라며 "주가가 시장수익률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테슬라에 대한 목표주가를 주당 310달러에서 35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전효성 기자 zeo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