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금감원, 금융정보 컨트리 브리프 발간…"33개국 금융정보 망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융감독원은 33개 국가의 금융산업 동향과 국내 금융사 진출 현황 등을 담은 '2023 금융정보 컨트리 브리프(Country Brief)'를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는 아시아·유럽 간 전략적 요충지로 관심이 증가한 키르기스스탄이 추가됐다.

    지난 5월에는 BC카드가 키르기스스탄에 카드 결제 전문 합작법인을 설립하면서 중앙아시아 결제시장에 진출한 바 있다.

    금감원은 지난 2014년부터 금융정보 컨트리 브리프를 작성해왔다.

    신흥국 금융시장에 대한 정보수요가 증가하면서 중앙아시아, 중동, 유럽, 중남미로 정보수록 국가를 확대해왔다.

    컨트리 브리프는 금융사 해외진출 관련 원스톱 정보제공 플랫폼인 '금융중심지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금감원, 금융정보 컨트리 브리프 발간…"33개국 금융정보 망라"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중국은 안 가요' 꺼리더니…요즘 한국인들 엄청 간다는데, 왜? [트래블톡]

      "언어 때문에 망설였는데 유튜브와 인스타에 좋았다는 후기가 많아 가보려고요." 중국이 한국인 대상 무비자 정책을 시행한 지 1년이 넘은 가운데 중국을 찾은 한국인 여행객 수가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번거...

    2. 2

      새해 첫 출근길 -17도 한파에 강풍까지…충청·전라·제주엔 비나 눈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강추위가 예상된다. 평년 대비 5도가량 낮은 한파에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다. 일부 지역에서는 기온이 영하 17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보됐다.기상청은 2일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을 -17~-5도...

    3. 3

      "병오년 해돋이 보고 힘 받자"…서울·동해안 일출 명소 북적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전국 곳곳에 한파가 몰아쳤지만 해맞이 명소는 일출을 보면서 새 희망을 기원하기 위한 인파로 북적였다. 해맞이객들은 목도리와 장갑, 담요 등 방한 장비를 단단히 챙긴 채 첫 해를 바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