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유스 출신인 김영환은 지난해 인천대에서 활약한 미드필더로 올해 처음 K리그 무대에 나서게 됐다.
지난해 강원FC를 통해 프로에 입문한 전현병은 188㎝의 큰 키로 제공권이 좋은 수비수라는 게 구단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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